2026년 6월 16일 (오전 10시30분)에 교육의 봄에서 학부모, 교원,교육단체 11곳과 함께 '교육 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 출범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최근, 학폭, 교원사망, 교육소송의 일상화 등 학교 교육의 사법화 문제가 심각하고 교실 및 교육 주체들 간의 신뢰가 붕괴되는 상황이 심화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학생들이 배움의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사안에 따른 학부모 단체들과 교원단체들 간의 대립 또한 위험한 상황입니다. 교육부나 국가교육위원회도 이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고 있으며, 실제로 교육 주체들의 적극적 참여와 자발적 실천 없이는 풀 수 없는 난제 중 난제입니다. 이에 교육공동체 신회 회복에 뜻을 두고 있는 학부모단체, 교원단체 및 교육단체 11곳이 중심이 되어 교육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새로운 국민운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
교육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노력은, 평화비추는숲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왔던 것이기도 합니다.
2024년 1월, 2월, 5월 등 세 차례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대화모임]을 3차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교육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국민운동을 통해서 '공동체대화'가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6월 16일 (오전 10시30분)에 교육의 봄에서 학부모, 교원,교육단체 11곳과 함께 '교육 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 출범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최근, 학폭, 교원사망, 교육소송의 일상화 등 학교 교육의 사법화 문제가 심각하고 교실 및 교육 주체들 간의 신뢰가 붕괴되는 상황이 심화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학생들이 배움의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사안에 따른 학부모 단체들과 교원단체들 간의 대립 또한 위험한 상황입니다. 교육부나 국가교육위원회도 이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고 있으며, 실제로 교육 주체들의 적극적 참여와 자발적 실천 없이는 풀 수 없는 난제 중 난제입니다. 이에 교육공동체 신회 회복에 뜻을 두고 있는 학부모단체, 교원단체 및 교육단체 11곳이 중심이 되어 교육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새로운 국민운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
교육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노력은, 평화비추는숲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왔던 것이기도 합니다.
2024년 1월, 2월, 5월 등 세 차례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대화모임]을 3차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교육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국민운동을 통해서 '공동체대화'가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