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30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하늘샘학교'와 '평화비추는숲'간의 업무협약식이 있었습니다.
하늘샘학교는 일반학교에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탁교육을 하고 있는 대안학교입니다. 열악한 상황이지만, 하늘샘선생님들은 학생을 포기하지 않고 사랑과 헌신으로 돌보고 계시며, 덕분에 하늘샘학교에 온 학생들은 학업을 지속하면서 마음의 안정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귀한 일을 해오신 하늘샘학교 공동체와 평화비추는숲은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을 함께 돌보는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함께 교육의 작은 희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 6월30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하늘샘학교'와 '평화비추는숲'간의 업무협약식이 있었습니다.
하늘샘학교는 일반학교에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탁교육을 하고 있는 대안학교입니다. 열악한 상황이지만, 하늘샘선생님들은 학생을 포기하지 않고 사랑과 헌신으로 돌보고 계시며, 덕분에 하늘샘학교에 온 학생들은 학업을 지속하면서 마음의 안정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귀한 일을 해오신 하늘샘학교 공동체와 평화비추는숲은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을 함께 돌보는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함께 교육의 작은 희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