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화비추는숲 후원회원의날 소식 자랑합니다.
지난 5월9일(토),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을 미루고 모였어요. 미루지 못할 일상들로 많은 분들이 오시지 못했지만 오랜만에 춤으로 만나 함께 웃고 놀았어요.
각자 들고 오신 선물(샌드위치, 군고구마, 성심당 빵, 과일, 거대한 파프리카, 커피와 꽃차, 카네이션 꽃바구니 등등)을 풀어 환대하고 먹고 마시며 시작했어요. 날도 어찌나 놀기에 좋은지 딱 우리를 위한 날이었어요.
행복한 관계 감각이라니??? 제목도 호기심 빵빵~!! 저 멀리 경상도에서 맨발로 오신 강사님의 안내를 받아 몸털기춤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요. 털기만 해도 춤이 되더라고요. 생각만 해도 몸이 알아서 웃음을 만들어 내는 신기함을 생생하게 경험했지요.
춤들의 이름으로 상상이 되실까 모르겠네요. 털기춤, 하이터치털기춤, 뼈춤, 비움채움춤, 더하기빼기춤, 체인지춤, 미러링춤(정확한 기억은 보장 못함)
어땠는지는 참여자 한 분의 소감으로 들어 볼게요.
"최근 심리치료 분야에서는 언어적이며 명시적 과정보다 비언어적이며 몸 기반의 암묵적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패러다임 전환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몸은 우리에게 많은 지혜를 전해주고 있는데, 그동안 몸을 너무 알아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몸, 자기돌봄이 시작되는 곳인데, 그동안 몸을 건너 띄고 마음과 생각에만 집중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돼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몸이 해방되는 경험을 했고, 몸의 해방으로 마음과 생각도 가벼워지고 확장되는 체험을 했어요. "
사진도 몇 장 공유해요. 어떤 춤인지 맞춰보세요.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평화비추는숲 후원회원의날 소식 자랑합니다.
지난 5월9일(토),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을 미루고 모였어요. 미루지 못할 일상들로 많은 분들이 오시지 못했지만 오랜만에 춤으로 만나 함께 웃고 놀았어요.
각자 들고 오신 선물(샌드위치, 군고구마, 성심당 빵, 과일, 거대한 파프리카, 커피와 꽃차, 카네이션 꽃바구니 등등)을 풀어 환대하고 먹고 마시며 시작했어요. 날도 어찌나 놀기에 좋은지 딱 우리를 위한 날이었어요.
행복한 관계 감각이라니??? 제목도 호기심 빵빵~!! 저 멀리 경상도에서 맨발로 오신 강사님의 안내를 받아 몸털기춤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요. 털기만 해도 춤이 되더라고요. 생각만 해도 몸이 알아서 웃음을 만들어 내는 신기함을 생생하게 경험했지요.
춤들의 이름으로 상상이 되실까 모르겠네요. 털기춤, 하이터치털기춤, 뼈춤, 비움채움춤, 더하기빼기춤, 체인지춤, 미러링춤(정확한 기억은 보장 못함)
어땠는지는 참여자 한 분의 소감으로 들어 볼게요.
"최근 심리치료 분야에서는 언어적이며 명시적 과정보다 비언어적이며 몸 기반의 암묵적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패러다임 전환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몸은 우리에게 많은 지혜를 전해주고 있는데, 그동안 몸을 너무 알아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몸, 자기돌봄이 시작되는 곳인데, 그동안 몸을 건너 띄고 마음과 생각에만 집중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돼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몸이 해방되는 경험을 했고, 몸의 해방으로 마음과 생각도 가벼워지고 확장되는 체험을 했어요. "
사진도 몇 장 공유해요. 어떤 춤인지 맞춰보세요.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